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오늘 뉴스, 요모조모 따져봅니다
오늘 시장
원/달러1,333.1원· 0.00%코스피6,384.24· 0.00%유가93.26달러▲ 0.11%금4,196.4달러▲ 0.01%2026-10-13 07:28 기준 · 흐름 보기 ↗
편집 노트그날 글을 고르고 나서 남긴 한 줄입니다. 날마다 쌓입니다. 모두 보기
정정 기록조용히 바꾸지 않고 무엇을 왜 고쳤는지 남깁니다. 모두 보기
오늘의 머리 해설

오늘 이어 읽으면 좋은 해설 이어 읽기

하나를 읽었다면 이어서 읽어 보세요

  1. 1 환경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10월 2일 꾸려졌는데, 석 달 일정 안에서 시민은 어디에 끼어들까?
  2. 2 사회 집에서 임종하길 바라는 장기요양 수급자가 67.5%인데, 실제 재택 임종은 왜 14.7%일까?
  3. 3 사회 재난문자가 90자에서 157자로 길어졌다는데, 위급·긴급 문자도 길어질까?
왜 이 세 편을 골랐나요

사람 수나 글자 수 같은 작은 숫자가 제도가 누구에게 닿는지를 바꾼다는 점을 세 글이 함께 보여줘요.

  1. 1환경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10월 2일 꾸려졌는데, 석 달 일정 안에서 시민은 어디에 끼어들까?위원 9명으로 시작한 위원회가 오늘 약 300명의 시민참여단 계획까지 이어지는 앞 단계를 보여줘요.
  2. 2사회 집에서 임종하길 바라는 장기요양 수급자가 67.5%인데, 실제 재택 임종은 왜 14.7%일까?집에서 임종하길 바라는 67.5%와 실제 14.7%의 차이는 오늘 노인복지주택에서 계속 살 수 있는지의 문제와 이어져요.
  3. 3사회 재난문자가 90자에서 157자로 길어졌다는데, 위급·긴급 문자도 길어질까?90자에서 157자로 늘어난 재난문자는 폭염 같은 위험을 누구에게 어떻게 알리는지 오늘 온열질환 통계와 연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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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 읽기 전에 밑바탕

오늘 해설에 나오는 말, 먼저 알고 보면 쉬워요

  1. 1 생활 착공, 분양, 준공, 입주는 뭐가 다르길래 「공급」이라는 말이 헷갈릴까? 분양 오늘 해설과 이어져요
  2. 2 생활 주택청약, 1순위와 가점은 어떻게 정해질까? 분양 오늘 해설과 이어져요
  3. 3 생활 근저당권 뜻과 채권최고액, 대출을 갚아도 등기에 남는 이유 최고 오늘 해설과 이어져요
왜 이 세 편을 골랐나요
  1. 1분양 착공, 분양, 준공, 입주는 뭐가 다르길래 「공급」이라는 말이 헷갈릴까?나온 오늘 해설 「노인복지주택 거주 요건 완화, 건강이 나빠져도 계속 살 수 있게 고친다」
  2. 2분양 주택청약, 1순위와 가점은 어떻게 정해질까?나온 오늘 해설 「노인복지주택 거주 요건 완화, 건강이 나빠져도 계속 살 수 있게 고친다」
  3. 3최고 근저당권 뜻과 채권최고액, 대출을 갚아도 등기에 남는 이유나온 오늘 해설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36명, 환자는 줄었는데 80세 이상이 늘어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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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설

가을 오후 한국의 대형 회의장 복도 창가에 비친 햇빛 환경 원전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 약 300명, 2박 3일 숙의는 어떻게?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8일 낸 자료로 원전 공론화위원회의 첫 회의 내용이 나왔어요. 시민참여단은 약 300명이고, 결과는 다수결이 아니라 숙의 뒤의 의견과 이유를 함께 정리하는 방식으로 읽어요. 2026. 10. 13NEW 가을 햇살이 드는 한국 아파트형 주거 단지의 산책로와 벤치 정책 노인복지주택 거주 요건 완화, 건강이 나빠져도 계속 살 수 있게 고친다 보건복지부가 10월 13일부터 11월 23일까지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해요. 입소한 뒤 건강이 달라져도 필요한 서비스를 받으며 독립생활이 가능하면 지금 사는 집에서 계속 살 수 있게 하는 내용이에요. 2026. 10. 13NEW 한여름 한낮 한국 주택가 골목에 내리쬐는 강한 햇볕 사회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36명, 환자는 줄었는데 80세 이상이 늘어난 까닭 질병관리청이 올여름 온열질환 통계를 냈어요. 신고된 환자는 8.8% 줄었는데 추정 사망자는 29명에서 36명으로 늘었고, 늘어난 7명은 전부 80세 이상이에요. 2026. 10. 13NEW 한국 제조 공장 안에서 로봇 팔이 부품을 옮기는 모습 기술 피지컬 AI 테크 위크 개막, 2027년 실증 7000억원은 어디에 쓰나 과기정통부가 10월 13~14일 코엑스에서 피지컬 AI 테크 위크를 열어요. 첫날 2027년 범부처 피지컬 AI 사업을 설명하는데, 보도에 나온 2027년 실증 예산은 7000억원이에요. 2026. 10. 13NEW 가을 아침 한국 아파트 단지 앞 보도를 걸어가는 청년의 뒷모습 생활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소득 7000만원으로, 누가 새로 가입하나 국토교통부가 이달 중 고시를 고쳐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의 가입 소득 상한을 연 5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올려요. 연봉이 5000만원을 넘어 가입하지 못하던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 새로 대상이 돼요. 2026. 10. 12NEW 해 질 녘 한국 동네 골목길과 불 켜진 가로등 사회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 확정, 지자체 성적표가 공개되면 달라지는 것 정부가 10월 12일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확정했어요. 2030년까지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을 18.9명 이하로 낮추고, 시군구별 자살률과 예방 노력을 평가해 공개하는 내용이 새로 들어갔어요. 2026. 10. 12NEW
해 질 녘 한국 항만의 컨테이너 터미널과 크레인 경제 10월 1~10일 수출 261억달러, 102%는 조업일수까지 더한 숫자 관세청이 10월 12일 10월 1~10일 수출입 잠정치를 내놨어요. 수출은 261억달러로 1년 전보다 102.0% 늘었지만, 조업일수가 이틀 더 많아서 하루 평균으로 보면 증가율은 28.5%예요. 2026. 10. 12NEW 한국 아파트 단지의 분리배출 구역과 재활용 수거함 기술 폐기물 도우미 앱 '가져가', 은평구에서 13일부터 써보는 AI 분리배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기정통부가 AI 폐기물 처리 도우미 앱 '가져가'의 실증을 10월 13일 서울 은평구에서 시작해요. 사진을 찍으면 폐기물 종류를 알아보고, 배출 방법과 대형폐기물 수수료 결제까지 한 앱에서 처리해요. 2026. 10. 12NEW 해 질 녘 한국 동해안 원전 단지가 멀리 보이는 해안 도로의 풍경 환경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 출범 1년, 후보 부지 공모는 내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11일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 출범 1년의 성과와 계획을 밝혔어요. 올해 안에 부적합 지역부터 가려내고, 내년에 후보 부지 공모를 시작하는 순서예요. 2026. 10. 12NEW 해 뜨기 전 한국 도심 금융가의 고층 건물 불빛 기술 금융자산 토큰화, IMF 보고서가 짚은 효율과 취약성은 무엇일까 한국은행과 IMF가 10월 8일 금융자산 토큰화를 다룬 보고서 발표 행사를 열었어요. 거래는 빨라지고 비용은 줄지만, 위기에는 충격이 한꺼번에 번질 수 있다는 경고가 담겼어요. 2026. 10. 12NEW 밝은 재활센터 복도를 걸어가는 사람의 뒷모습 정책 혁신조달 탑티어 1호 선정, 혁신제품을 공공이 사면 무엇이 달라지나 조달청이 10월 8일 혁신조달 탑티어 1호로 엔젤로보틱스를 뽑았어요. 혁신제품을 시범구매한 성과를 평가해 매달 한 곳씩 뽑는 제도예요. 2026. 10. 12NEW 늦은 오후 한국의 번화가 골목을 걸어가는 청소년의 뒷모습 사회 학교 밖 청소년 노동교육, 첫 알바 전에 알아둘 근로조건 고용노동부가 10월 11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체험형 노동교육 현장을 알렸어요. 근로계약서와 임금 문제를 1대 1로 상담한 이 행사에 약 150명이 참여했어요. 2026. 10. 12NEW 해 질 무렵 한국의 빌라 밀집 주택가 골목 풍경 정책 전세사기 최소보장제 시행령이 10월 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는데, 지원금은 어떻게 계산할까? 국토교통부가 10월 6일 전세사기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어요. 11월 13일부터 시행되며, 최소보장제의 계산식과 선지급-후정산 절차가 여기서 정해졌어요. 2026. 10. 11 해 질 녘 서울 여의도 금융가 고층 빌딩의 먼 풍경 경제 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이 17조6000억원으로 반기 최대라는데, 은행 몫은 왜 줄었을까? 금융감독원이 10월 8일 10개 금융지주의 상반기 경영실적 잠정치를 냈어요. 순이익은 늘었지만 늘린 쪽은 은행이 아니라 금융투자였어요. 2026. 10. 11 해 질 녘 한국 동네 공원 산책로에 놓인 빈 벤치 생활 농식품부가 펫로스 심리지원 시범사업을 연다는데,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보호자는 무엇을 받을까? 농림축산식품부가 서울, 대전, 구미에서 펫로스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요. 서울은 10월 18일에 시작해요. 2026. 10. 11 한국 은행 지점의 낮은 창구와 대기 의자가 보이는 한낮 풍경 사회 금융회사 직원이 착오로 아들 명의 예금을 해지해 보이스피싱범에게 넘어갔는데, 누가 돌려줘야 할까?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10월 7일, 직원이 잘못 해지한 가족 명의 예탁금은 금융회사가 돌려줘야 한다고 결정했어요. 돈을 받아 사기범에게 넘긴 어머니는 부당이득을 돌려줄 필요가 없다고 봤어요. 2026. 10. 11 맑은 아침 한국의 수출용 물류창고에 팔레트째 쌓인 포장 상자들 정책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가 10월 7일 시작됐다는데, 해외 짝퉁 단속은 누가 어떻게 하게 될까? 지식재산처가 10월 7일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를 본격 시행했어요. 정부가 국가인증상표의 권리자가 되어 해외 위조품 단속에 직접 나서는 제도예요. 2026. 10. 11 가을 들판과 작은 군 소재지 거리를 걷는 주민들의 뒷모습 사회 농어촌 기본소득 2027년 신규 지역 공모가 시작됐다는데, 우리 군이 뽑히면 주민에게 무엇이 달라질까? 농림축산식품부가 10월 8일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신규 참여 지역 공모를 시작했어요. 선정된 군에서는 주민 한 사람에게 매달 15만원이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나가요. 2026. 10. 11 맑은 가을 하늘 아래 한국 농촌 창고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환경 재생에너지 모니터링·제어 장비 의무가 20kW 이상으로 넓어진다는데, 내 태양광 설비도 해당될까? 기후에너지환경부가 9월 4일 전기설비 이용규정을 고쳐, 모니터링·제어 장비를 의무로 달아야 하는 재생에너지 설비 기준을 2027년 1월 1일부터 90kW 이상에서 20kW 이상으로 낮춰요. 부담을 덜도록 일반 LTE 상용망도 쓰게 했어요. 2026. 10. 11 창가 책상 위 태블릿과 스케치북이 놓인 한국 작업실의 옆모습 기술 AI로 만든 발명이나 그림도 권리를 받을까?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점검한 안내서 5종의 기준은 무엇일까?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10월 8일 AI를 활용한 특허·저작권·디자인 안내서 5종을 종합 점검했어요. 공통 기준은 AI가 아니라 사람의 실질적 기여가 있어야 권리가 생긴다는 거예요. 2026. 10. 11 맑은 가을 아침 한국의 반도체 공장 단지와 주변 아파트 단지를 내려다본 모습 경제 한국은행이 2분기 자금순환을 발표했는데, 기업의 여윳돈이 가계를 넘어선 건 무슨 뜻일까? 한국은행이 10월 7일 낸 2분기 자금순환(잠정)에서 기업의 순자금운용은 67조1천억원으로 통계 편제 이후 가장 컸고, 가계는 60조7천억원으로 한 분기 전보다 줄었어요. 같은 분기에 가계는 예금을 빼서 주식과 펀드로 옮겼어요. 2026. 10. 10 가을 아침 추수를 앞두고 황금빛으로 익은 한국의 논 생활 올해 쌀 예상생산량이 351만8천 톤으로 0.6% 줄었다는데, 재배면적이 역대 최소인데 왜 거의 그대로일까? 국가데이터처가 10월 8일 2026년 쌀 예상생산량을 351만8455톤으로 발표했어요. 벼를 심은 땅은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좁았지만 작황이 좋아서 지난해보다 2만1천 톤 줄어드는 데 그쳤어요. 2026. 10. 10 저녁 무렵 한국 경찰서 건물과 앞길을 옆에서 본 조용한 풍경 사회 성평등가족부가 '젠더폭력 피해자 권리체크 10'을 내놨다는데, 개정 형사소송법 이후 피해자에게 무엇이 달라졌을까? 성평등가족부가 10월 8일 젠더폭력 피해자가 수사와 재판에서 자기 권리를 챙기도록 돕는 체크리스트와 지원책을 발표했어요. 10월 2일 시행된 개정 형사소송법으로 경찰이 사건을 다루는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2026. 10. 10 맑은 물이 얕게 흐르는 한국의 가을 하천과 자갈 바닥 환경 멸종위기 Ⅰ급 두드럭조개가 10월의 야생생물로 뽑혔다는데, 한강에서 사라진 조개를 지금 잡으면 어떻게 될까?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1일 한반도 고유종 두드럭조개를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했어요. 한강에서는 1987년이 마지막 채집 기록이고, 지금은 금강과 섬진강 일부에서만 확인돼요. 2026.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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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읽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입니다. 은행 창구와 계약서 앞에서 꼭 필요해지는 말들을 모았습니다.

한국 주택가 아파트 단지를 저녁 햇살 속에서 바라본 풍경 생활 공시가격 뜻, 실거래가와 다른 정부 기준 가격은 어디에 쓰일까 재산세 고지서나 부동산 기사에서 공시가격이라는 말을 만나면, 내 집이 팔리는 값과 숫자가 달라서 어느 쪽이 맞는지 헷갈려요. 공시가격은 집의 거래 가격이 아니라 정부가 세금과 복지의 기준으로 쓰려고 따로 정해서 알리는 가격이에요. 밑바탕 이른 아침 한국 도시의 골목에서 택배 상자를 옮기는 사람의 뒷모습 사회 노무제공자 뜻, 근로자와 달리 고용보험은 어떻게 적용될까 근로계약서 없이 일감 계약서만 쓰고 택배나 대리운전, 보험 영업으로 일하는 사람이 고용보험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해당되는지 막막해져요. 노무제공자는 근로자는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해 직접 일하고 대가를 받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밑바탕 이른 아침 한국의 작은 가게 앞을 정리하는 사장의 옆모습 경제 간이과세자 기준, 일반과세자와 무엇이 다르고 어떻게 정해질까 사업자등록을 하다 보면 과세유형 칸에서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 중 하나를 만나요. 이름은 비슷해도 부가가치세를 계산하는 방식과 신고하는 횟수가 달라요. 밑바탕 스마트폰으로 대출 조건을 비교하는 사람의 뒷모습 경제 대환대출 뜻과 갈아타기 조건, 금리만 보고 옮기면 안 되는 이유 은행 앱에 갈아타기 버튼이 보이면 더 낮은 금리가 있다는 뜻 같아서 누르고 싶어져요. 하지만 대환대출은 금리 말고도 확인할 것이 몇 가지 더 있어요. 밑바탕 한국의 주택가 아파트 단지 위로 해가 지는 모습 생활 근저당권 뜻과 채권최고액, 대출을 갚아도 등기에 남는 이유 등기부등본 을구에 낯선 이름과 큰 금액이 적혀 있으면 은행 대출이 걸려 있다는 표시예요. 그 금액이 실제 빌린 돈이 아니라는 점, 다 갚아도 저절로 지워지지 않는다는 점이 이 말을 처음 만난 사람을 가장 많이 놀라게 해요. 밑바탕 한국의 구청 앞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뒷모습 경제 소득세 지방소득세 차이, 월급에서 10%가 따로 떼이는 이유 월급명세서 공제 칸에 소득세 바로 아래 지방소득세가 한 줄 더 있어요. 이름이 비슷해서 같은 세금이 두 번 걷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걷는 곳도, 내는 곳도 서로 다른 세금이에요. 밑바탕